
졔졔
8 days ago

誰だって無価値な自分と闘っている
平均 4.0
자기 존재감을 확립하기 위해 인생이 소모될 수 있다는 것과 그렇기에 모든 존재는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드라마… 내가 자꾸 걸려 넘어지는 지점을 돌아보게 했다. 나는 어떨 때 무가치함을 느끼는가. 드라마가 끝날 시점엔 박경세마저 애정하게 된다. (교환씨 연기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옴)

졔졔

誰だって無価値な自分と闘っている
平均 4.0
자기 존재감을 확립하기 위해 인생이 소모될 수 있다는 것과 그렇기에 모든 존재는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드라마… 내가 자꾸 걸려 넘어지는 지점을 돌아보게 했다. 나는 어떨 때 무가치함을 느끼는가. 드라마가 끝날 시점엔 박경세마저 애정하게 된다. (교환씨 연기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