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바라
1 year ago

LIFE!/ライフ(2013)
平均 3.7
유년 시절 나에겐 최악의 영화였어. 영화관에 눕다시피 앉아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하지만 결코 잠들진 않았지.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봐볼게. 아직은 용기가 나지 않아 월터처럼

하이바라

LIFE!/ライフ(2013)
平均 3.7
유년 시절 나에겐 최악의 영화였어. 영화관에 눕다시피 앉아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하지만 결코 잠들진 않았지.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봐볼게. 아직은 용기가 나지 않아 월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