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작4 years ago0.5人生は、美しい映画 ・ 2020'운수 좋은 날' 속 김첨지가 이제는 츤데레로 포장되는게 아니라 개쓰레기라는 걸 알 시기는 진즉에 지났다. 옛 시절의 향수에 젖을 거면 차라리 '써니'를 또 보세요.いいね166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