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ung Heo12 years ago4.0マンハッタン映画 ・ 1979시류를 이끄는 지식인들의 온갖 화려한 지식과 취향도 결국 자신들의 표리부동한 가치관을 변호하기 위한 수사에 지나지 않음을 주인공의 관점변화를 통해 꼬집는 우디앨런식 자아비판 영화いいね5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