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베베2 years ago4.5テレビの中に入りたい映画 ・ 20242024年07月01日に見ました。마법 같은 사운드트랙과 전혀 예상치 못한 여운. 우리를 현실에서 꺼내줬던, 시간을 느리게 흘러가게 했던, 밤마다 시력을 해쳤던 그 빛들의 기억.いいね2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