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wonst

wonst

1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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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タニック

映画 ・ 1997

平均 4.0

무슨 말이 필요할까......배우들의 연기도 내용도 ost도 모든 것이 완벽하다..이런 사랑 해보고 싶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절정의 미모도 영화의 큰 재미.. “He exists now only in my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