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21세기, 여전히 개천에서 용은 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30대가 20대에게 전수하는 성공 필살기
천편일률의 학벌과 스펙에 목숨을 거는 대한민국에서, 게다가 부의 세습에 이어 지식의 세습까지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우리 사회에서 저자는 ‘개천에서 용 나는 시대는 지났다’는 말을 한사코 부정한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도 철저한 자기 관리와 진정한 노력, 주도적인 경험을 하려는 확고부동의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그는 단언한다.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에는 이러한 저자의 신념이 그대로 녹아 있다. 저자는 그동안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쌓은 실질적인 성공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쏟아 부었다. 경험으로 체득한 저자의 성공 기술들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취업 준비생, 사회 초년생, 말단 직장인들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실전 성공 필살기다.
지금, 성공을 꿈꾸지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인생의 갈림길에서 답답해하며 주저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제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을 미리 깨닫고 몸에 익혀보자. 그러면 나의 현 위치를 변화시키는 성공의 길이 열릴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 갖추어야 할 핵심 경쟁력!
뻗어라 청춘, 실패를 날리는 10가지 카운터펀치
첨단화와 전문화로 복잡다단해진 오늘날 인재는 넘쳐난다. 어느 한곳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분야가 없다. 갈수록 취업의 문은 좁아지고 있고, 승진의 문턱은 점점 높아지는 반면 퇴직의 문턱은 낮아지고 있다. 더 이상 청춘이라는 경쟁력 하나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 지금의 글로벌 시대는 인재 중의 인재를 냉정하게 요구한다. 이런 살벌한 시대에서 생존하며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떤 필살의 기술로 카운터펀치를 준비해야 할까?
이 책에서 저자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는 특별한 경쟁력 10가지를 10장에 걸쳐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들 각 장을 통해 저자는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와 경쟁력 강화를 유도한다.
1장은 모든 성공의 바탕이 되는 매너를 아날로그적 인성 관점에서 기술했다.
2장은 21세기에 새롭게 부상한 경쟁력, 외모를 부각하며 자기 어필법을 소개했다.
3장은 경쟁에서 승리하는 최고의 무기, 매력을 통해 성공의 길을 제시했다.
4장은 위기를 극복하는 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관계의 노하우를 밝혔다.
5장은 경쟁력을 키워주는 멘토와의 관계 설정법을 소개했다.
6장은 나만의 특별한 경쟁력, 남들이 가지 않는 길 가기를 통한 차별화전략을 펼쳤다.
7장은 나 자신을 특화하는 브랜드 구축의 노하우를 설명했다.
8장은 비즈니스 사회에서 이기는 기술, 화술법을 체계화했다.
9장은 스피드 시대에 갖추어야 할 시간 관리법을 적시했다.
10장은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법을 항목별로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