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장수 야곱

노아 벤샤
144p

著者/訳者

目次

물살을 거슬러 여행하는 사람은 무리지어 다니는 사람들보다 또렷이 본다 진실, 기적, 더 많이 갖는 것 종교는 논리가 아닌 것을 두려움 쌓기 이미 밝아오는 빛 인내심이 있으면 영원은 언제라도 열린다네 옳음과 그름 분노는 분노로 벗겨지지 않는다네 무지라는 오만 바보가 된 기분을 못 느끼는 사람만 바보 기도는 길이 없는 곳에 난 길 우정 왜 그대면 안 되나? 음악을 이루는 것은 음 사이의 침묵 무지함을 찾지 못할 때 지혜를 잃어버린 것 자신을 잃는 것 아 이스라엘아, 들을지어다 등불을 들고 빛을 찾는 사람 물고기는 잡힌 후에야 물에 대해 말할 수 있지 스치는 진실 꿈에 빠져 길을 잃는 게 아니라 길 잃은 꿈을 꾸는 것뿐 문은 우리가 쌓은 벽에 내는 구멍 겸허는 지혜의 실천 세상이 가볍게 여기는 일이 그에게는 양식이 되었다 야곱의 수수께끼 손으로 귀를 가리면 들을 수 없지 이해는 지혜가 열리는 길 부유함의 최고 보상은 자선 노예, 기억 그리고 자유 현실은 물결을 탄다 말하지 않은 것도 듣기 죽음도 하나의 문 저편에서 머리는 자신만 안다고 우쭐대지만 마음은 모두 훤히 안다네 우리는 서로의 근원 만나는 길보다 엇갈리는 길이 많은 것을 베풀면 마음이 너그러워진다 살아 있는 것만이 죽는다 이해란 방마다 경치가 좋은 집에서 사는 것 기대에 다다를 때 백일몽에서 틴爭ぐ 순간에서 시간으로 돌아오네 잿더미 속에서 옮긴이 주 옮기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