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어렵고 복잡한 주가차트 105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국내 최초의 시도!” 이 책은 투자자들의 컴퓨터 HTS에는 탑재된 105가지 주가차트들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는 국내 최초 주가차트 종합안내서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지표 105가지가 한눈에 파악되도록 정리, 설명하고 있다. 가령 각 차트마다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간, 종합평가 등의 항목으로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하나의 차트가 갖는 의의를 상세히 분석한 백과사전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술적분석 관련 책들이 출간되었지만 그 어느 책에서도 Qstick, CMO, MFI, NVI, Force Index 등의 낯선 차트들을 소개한 적이 없었다. 기술적분석의 기초가 되는 차트,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당신이 기술적분석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다음의 기술적 지표 10개 중에서 현재 매매 의사결정에 사용하는 것은 모두 몇 개나 되는지 답해보라. 아니, 더 쉽게 물어 보자. 다음 중에서 그저 이름이라도 한 번 들어본 지표는 몇 개나 되는가? Qstick, CMO, MFI, NVI, Force Index, PVT, PVO, Aroon, Elder Ray, Ultimate Oscillator * 8개 이상 알고 있다 : 장하다! 주식투자 실적도 좋을 것이 분명하다. * 4개~7개 안다 :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래도 당신은 평균 이상이다. * 3개 이하만 안다 :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요즘 주식투자 성적이 어떤가? * 하나도 모른다 : 안타깝게도 이 책을 접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다. 위에서 소개한 지표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거나 혹은 고수들만이 은밀하게 사용하는 지표가 아니다. 비밀도 아니고 최근에 복잡한 방법으로 개발된 것도 아니다. 대부분 평범하고, 널리 공개되어 있으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바로 당신이 매일같이 사용하는 HTS에 탑재되어 있는 지표들이다. 그런데도 당신은 전혀 몰랐다. 왜일까? 무식해서? 천만에!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기술적분석에 관심이 있다. 기술적 분석은 주가의 움직임을 차트로 나타내고, 그 움직임을 분석하여 앞날을 예측하는 일이다. 만일 기술적분석으로 성과가 없었다면 사람들은 일찌감치 다른 방법을 개발하였을 터이나 그렇지 않은 것을 보면 기술적분석이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 따라서 각 증권사에서도 투자자들을 위하여 앞 다투어 기술적분석을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HTS(Home Trading System)에는 온갖 기술적분석 도구들이 즐비하다. 다양한 차트도 있고, 분석방법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도무지 차트에 관심이 없다.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을 차트로 대비하라!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한 온갖 일들이 벌어지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극심한 주가변화에 대응하고 앞날을 정확히 예측하려면 투자자들은 강력한 분석도구와 매매기법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이제까지 투자자들은 그저 이동평균, 5일선 20일선이나 살피는 정도였다. 이래서는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 비유한다면 그저 물고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밀물이건 썰물이건 상관없이, 수심이 깊고 얕건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낚싯대 하나만을 물속에 들이밀고 물고기가 저절로 낚이기를 기다리는 ‘한심한’ 낚시꾼과 다를 바 없다. 어찌 짜릿한 손맛을 기대하겠는가! 이 책은 현재 국내의 HTS에는 탑재되어 있으나, 정작 그 내용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지표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실패를 반복하는 투자자들은 매번 외국인 탓, 기관 탓, 당국 탓만 하고 있다. 당연히 발전이 있을 턱이 없다. 지금까지 당신이 낚싯대 하나만을 사용하는 낚시꾼이었더라도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달라질 것이 틀림없다. 온갖 기술적지표들을 알고 있다면 상황이 달라진다. 이 책을 알게 된 당신은 이제 주식투자에서 짜릿한 손맛을 느끼는 일만 남았다! 다른 차트 책들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주식시장의 흐름을 알려주는 지표만 하더라도 가격지표, 추세지표, 거래량지표, 시장지표 등등 참으로 다채롭다. HTS를 얼핏 보기만 하더라도 대략 200개 이상의 지표가 그 안에 들어가 있다. 이 책은 그간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사용해왔던 기술적분석 도구들, 가령 이동평균법, MACD,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정도를 넘어선 주가차트 백과사전이다. 즉 수많은 기술적지표들, 아마 지금껏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지표들(Qstick, CMO, MFI, NVI, Force Index)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그 어떠한 책도 새로운 지표를 말하지 않았지만 저자의 오랜 경험과 연구 끝에 책에 소개된 지표들은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간, 종합평가 등의 항목으로 나뉘어 이해하기 쉽게 소개된다. 신뢰도 : 신뢰도 항목은 믿을 만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안정성 : 안정성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지표가 안정적인 신호를 나타내는지의 여부를 평가한다. 민감도 : 민감도란 주가의 움직임에 지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의 여부를 알려주는 기준이다. 기 간 : 단기(데이트레이딩), 중기(2~3일 또는 1주일), 장기(1주일 이상) 거래에 적합한지를 알려준다. 종합평가: 위의 네 가지 항목을 종합한 후 지표의 장단점과 종합적인 특성 등을 요약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