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철학을 보다 비트코인 소프트웨어가 2009년 1월 3일 첫 가동을 시작하여 최초의 블록을 채굴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비트코인은 금융기관이나 일반인들에게도 매력적인 대체 자산의 하나로 자리 잡았을 뿐 아니라, 그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자취를 감추기 전까지 포럼과 이메일을 통해 공개적으로 또는 개인적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여러 사람과 의견을 주고받은 내용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사토시가 남긴 흔적들을 통해, 자신의 정체는 숨기면서도 로고까지 직접 만들 만큼 비트코인 프로젝트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던 가명 뒤의 인물이 실제로는 어떠한 사람이었을지 상상해보고, 한 위대한 아이디어가 세상에 등장하기까지의 과정도 살펴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