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자기 투자의 시대, 공부는 생존을 위한 기술이다!
이제, 평생직장은 없다. 회사는 직장인들의 부단한 자기 계발을 원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는 물론, 밖에 나와서도 ‘프로’로서 통용되는 인재가 되기 위해 30대 직장인을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이 책은 ‘공부의 달인’으로 불리는 저자가 20여 년간 직접 체험하고 성공을 거둔 공부법을 알려준다. 경제학, 영어, 기획력을 기르는 방법, 인맥형성, 대학원 진학에 이르기까지 직장인에게 당장 필요한 실용적인 부분을 짚어주고 있어 학습의욕을 고취시킨다. 공부를 습관화하기 위한 지혜, 공부하기 싫어졌을 때의 대처법, 돈 되는 기획을 수립하는 스킬, 직장 내 파벌에서 살아남기, 인맥을 넓혀주는 자기 PR법 등 실제로 경험해본 사람만이 가능한 생생한 조언이 가득하다.
당당한 미래를 위한 30대의 공부법!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은 분명 승리자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항상 능력을 갈고 닦지 않는 한, 신분은 보장되지 않는다. 회사에서 정년을 보장해주는 시대는 이미 끝났고, 설사 철밥통 기업에서 근무하더라도 회사 자체가 살아남을지 알 수 없는 격변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 오늘날 30대의 모습이다. 회사 안에서는 물론 밖에 나와서도 ‘프로’로서 통용되는 인재가 되기 위해 30대 직장인은 무엇을 해야 할까.
'30대, 다시 공부에 미쳐라'는 저자 니시야마 아키히코가 사회생활을 하던 중 명문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유학을 결심한 이래 20여 년간 직접 체험하고 터득한 공부기술을 총망라한 책이다. 직장인이 경험할 수 있는 공부의 모든 코스를 거쳤다고 자부하는 저자의 경력은 현재에 안주하고 있는 직장인의 마음을 뜨끔하게 할 것이다. 저자는 영국과 미국 유학을 통해 석사 과정을, 귀국해서는 직장생활과 야간대학원을 병행하면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사내 벤처 제도로 기업을 설립, 운영하였으며 창립 120년이 넘는 도쿄가스 역사상 최초로 사내에 개인의 이름을 단 조직을 세워(니시야마 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학 객원교수, 강연가, 저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런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베이스로 한 이 책은 다시 한번 열심히 공부하고자 결심한 직장인에게 현실적이고 실천 가능한 실용적인 공부법을 제공할 것이다.
30대, 이제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
30대에 다시 시작하는 공부는 10대, 20대에 하던 공부와는 달라야 한다. “일단 해보자” “뭐든 좋으니까 자격증이라도 하나 따두자” 하는 어중간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공부는 안 된다. 몸값을 높이고, 프로로서 인정받으며 보다 높이 도약하기 위해 30대는 일에 결합된 실용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
30대에 왜, 다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목표를 확고하게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작하는 이 책은 직장인이 반드시 익혀야 할 공부기술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경제학, 영어, 기획력을 기르는 방법, 인맥형성, 대학원 진학에 이르기까지 직장인에게 당장 필요한 실용적인 부분을 짚어주고 있어 학습의욕을 고취시킨다. 공부를 습관화하기 위한 지혜, 공부하기 싫어졌을 때의 대처법, 돈 되는 기획을 수립하는 스킬, 직장 내 파벌에서 살아남기, 인맥을 넓혀주는 자기 PR법 등 실제로 경험해본 사람만이 가능한 생생한 조언이 가득하다.
무엇을 공부해야 할 것인가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경제학 공부를 시작하라에서는 직장인이 경제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부터 그것을 업무에서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꼭 읽어두어야 할 경제학, 경영학 도서도 소개하고 있다. 실천적인 스킬의 향상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을 상정해서 글을 ‘쓰고’ 남에게 알려주겠다는 마음으로 ‘말하는’ 방법이나 사내 인맥에게 배우는 학습법, 시장 사례 연구에 의한 기획력 트레이닝 등을 제안하고 있다. 그저 그런 직장인으로 시작했던 저자가 어떻게 오늘날 여러 방면에서 인정받는 멀티플레이어로서 활약하게 되었는지, 그 ‘실력’의 축적 과정을 엿보고 배울 수 있다.
고용불안과 치열한 사회생활 가운데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학창시절의 절박함과는 사뭇 다를 것이다. 그런 의욕이야말로 공부를 향한 진정한 출발선이고, 누구의 강요가 아닌 오로지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표출되는 순간이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하라. 30대부터 시작하는 공부로도 자기계발은 물론이고 학력과 능력을 업그레이드해 어디에서든 통용되는 ‘프로’가 될 수 있다. 대학원이나 해외 유학만이 공부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한다는 자세다. 결심했다면 습관처럼 공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