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オン
Léon
1994 · アクション/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フランス, アメリカ
110分

ニューヨーク。レオン(ジャン・レノ)は完璧に仕事を遂行する一流の殺し屋。一日2パックの牛乳と肉体のトレーニングを欠かさない彼の唯一の楽しみは、安アパートで自分と同じように根っこを持たない鉢植えの観葉植物に水を与えることだった。彼の隣の部屋に住む12歳のマチルダ(ナタリー・ポートマン)もまた、家族から疎ましがられる孤独な少女。ある日、不気味な男スタンフィールド(ゲイリー・オールドマン)と部下たちが彼女の父親を訪ねて、預けたヘロインをかすめ取った奴がいると言い、明日の正午までに盗んだ奴を捜せと告げて帰る。翌日、スタンフィールドと仲間たちはマシンガンを手にアパートを急襲し、たった4歳の弟も含めてマチルダの家族を虐殺した。
justJessagain
5.0
Definitely a top favourite movie! Leon is an absolute masterpiece! With elements of sadness, darkness, action and thrills wity beautifully scripted characters - superbly played by such a talented cast - how could you not love Leon? The emotionally intense driven movie directed by Luc Besson uses his actors, music, camera , directions and lighting to establish an experience so unique to remind us of a heightened reality. In the words of the legendary Gary Oldman, "It's not realism, it's not naturalism. A definite must watch!!
박하
4.5
숏츠에서 간간히 보면서 봐야지 했던 작품. 에이피 끝나고 이것 저것 다 먹어보려 한 것 중 가장 노래가 좋은 영화. 띄엄띄엄 끊어서 봤지만 몰입 잘됐고 마틸다가 사랑스러우면서 답답했던 그러나 안타까운, 불쌍한 레옹.. 악덕 사장과 미친 경찰 생각 나는 것들이 많은 영화. 너무 유명해서 다른 곳에서 먼저 접했던 장면들이 많아 삽화같이 느껴진 장면들.. 마지막 장면에 마틸다가 레옹의 화분을 묻고 나오는 ost의 도입부는 순식간에 날 이 영화에 빠져들게 했다. 들어는 봤지만 이 영화의 ost인지 몰랐었지. 멍하니 보다 마지막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왠지모르게 눈이 촉촉해지고 명작임을 상기시켜줬다. 지나가는 생각으로 영화도 좋고 음악도 좋으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를 완성사켜주는 그런 영화음악을 만드는 직업도 좋겠다 라는 생각도 했다. 계속 듣다보니 킬미힐미 ost가 생각나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내가 본 영화들을 간직해야겠다고 결심시켜준 영화이다. 그 노래를 마지막 장면과 함께 들었을 때의 감정을 남기고픈.. 몇 초 후 다른 컨텐츠를 보여주는 넷플이 미울정도로 크레딧을 보며 음악을 음미하고 싶게한 영화다.
Crysta
3.5
행복하게 사는 법은 배웠지만, 평범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Carlos
4.5
이 영화가 94년도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게 안 믿겨짐.. 영화 전반이 생각보다 단순한 스토리인데도 분위기, 연출 그리고 중간중간의 침묵이 너무 인상 깊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 아는 마음을 말하면 더 애절한 것 같다.
bt77
5.0
이 영화의 모든 것이 좋다.
폴 댄스와 앤터키
4.0
마틸다를 사랑하게 됐어요. 이상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Pellucida
4.0
누가 이 사랑에 돌을 던질 수 있겠는가?
고졸독거노인
3.0
분명 많은 것을 이룬 영화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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