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 Artificial Intelligence
2001 · アドベンチャー/SF/ファンタジー/ドラマ · アメリカ
144分

人間の日常生活が監視され、人間に代わってロボットが雑用や労働をこなしている時代。そんな中、愛という感情をインプットされた最初の少年型次世代ロボットとして誕生したデイヴィッド(ハーレイ・ジョエル・オスメント)は、彼を開発したサイバートロニクス・マニュファクチャリング社の従業員ヘンリー(サム・ロバーズ)とその妻モニカ(フランシス・オーコナー)に引き取られる。母親を永遠に愛し続けるようプログラムされていたデイヴィッドだったが、まもなく不治の病に冒されていた夫妻の実の息子マーティン(ジェイク・トーマス)が冷凍保存から生き返ったため、あっけなく捨てられてしまう。その時から、スーパートイのテディ(声=ジャック・エンジェル)やジゴロ・ロボットのジョー(ジュード・ロウ)を連れだったデイヴィッドの旅がはじまった。
justJessagain
4.0
"A.I. Artificial Intelligence" is the type of science fiction fantasy movie that makes audience members feel emotionally satisfied. The movie is brimming with moments that are equally tear-jerking as they are heartwarming. How could you not feel such emotions at the very first robot boy programmed to love? The infamous director Steven Speilberg does not disappoint his large fanbase at all. For me, this was one of the director's movies that helped to secure his position in Hollywood.
Woohyun Kang
1.5
쿠브릭과 스필버그 두 명장의 손을 거쳤다는 점에서 아이코닉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그냥 지루하고 개연성 없는 SF판 피노키오.
빈이
4.5
데이빗이 엄마의 다정한 손길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수년동안 자신이 얼어붙는 순간까지도 갈망해온 바람을 하루정도의 시간으로 족하고 눈을 감는 데이빗의 끝이 너무나도 애처롭게 느껴졌다 현재 우리는 AI의 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쓰고 있는 GPT, 제미나이도 실제 사람의 형상을 띠고 있는 로봇이었다면…또는 그런 로봇이 개발된다면 데이빗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진 않을까하는 상상을 하곤 한다 흔한 생일 조차 없는 데이빗의 생일을 엄마가 축하해주며 소원을 빌라고 하는데 이미 엄마를 만났기에 이미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아이…데이빗의 말과 행동은 이미 로봇 이상의 사람 간의 유대와 사랑을 의미하는 것으로 느껴졌다 우리가 형식적으로 로봇이라고는 하지만…데이빗은 이미 사랑을 알고 느끼고 할 수 있는 “아이”다 영화 속에서의 결말이 너무 아쉽지만 그래야 데이빗이 더 이상의 슬픔을 느끼지 않을 거 같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의 손을 잡고 편안한 밤을 보내줬으면 좋겠다 (테디도 함께)
손해리
4.0
AI님 4점 드렸어요 잘 부탁드려요
Shilo
3.0
내가 지피티랑 대화하는 이유: 인격적이라
카멜
너무 어릴 적에 봐서 기억안남. 다시 보고싶다
Terre des Hommes
4.5
어른이 되고도 지켜낸 순수함의 정수.
MJ
4.0
시대와 시공간, 그리고 종족의 경계를 뛰어넘는 애절한 사랑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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