ゴッホ 最期の手紙
Loving Vincent
2017 · アニメーション/伝記/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 · ポーランド, イギリス, アメリカ, スイス, オランダ
95分

郵便配達人ジョゼフ・ルーラン(クリス・オダウド)の息子アルマン(ダグラス・ブース)は、パリ宛の一通の手紙を託される。それは父の友人で自殺した画家ゴッホ(ロベルト・グラチーク)が、彼の弟テオに書いたものだった。アルマンはテオの消息をたどり、彼の死を知るが、それと同時にある疑問が募る。ゴッホの死の本当の原因とは? そして、この手紙を本当に受け取るべき人間はどこにいるの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The Yellow House

Still Life With Glass Of Absinthe & A Carafe

Marguerite Gachet At The Piano

The Yellow House

Marguerite Gachet At The Piano

Still Life With Glass Of Absinthe & A Carafe
JBJ
4.0
#사랑해빈센트
starfish111
4.5
일단 카메라로 다 찍고 프레임 하나하나를 누가 손수 반고흐 스타일로 유화로 그려 이어낸 영화라는 점에서부터 왜 더 잘 안됐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주인공이 반고흐 가까이 있던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며 자연스럽게 그의 쓸쓸한 마지막을 안타까워하게 된다. 캐릭터 각각 시점이 달라서 해석이 다른데 나중에 퍼즐조각처럼 맞춰지는것도 재밌었고 반고흐가 그렸던 사람들도 최대한 많이 넣으려고 한 것 같아서 이 제작진이 얼마나 반고흐에 대해 연구하고 애정이 넘쳐나는건지 감도 안왔다.
kokjjoke
4.0
I wish you goodnight and good luck with a handshake, your loving Vincent.
지나가는나그네
3.0
그림 보는 맛
지지
4.0
그림으로 그려진 고흐의 세상과 재연한 고흐의 삶이 후반으로 갈수록 경계가 모호해지고 빈센트의 삶에만 집중하게된다
조영호
3.5
원인을 모르는 자살사건을 들여다보듯 고흐의 그림을 들여다보게 한다.
n1ckachu
5.0
What a unique masterpiece of a movie. Artwork and technique was wonderful. Story was great and so was the acting/voiceovers. Truly one of a kind.
Caleb Yang
3.5
이미 움직이고 있던 고흐의 그림을 새삼 움직이게 해줘서 새삼 고마웠던. 그 노력과 감성을 염두에두고 본다면 충분히 뿌듯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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