ムーンライト
Moonlight
2016 · ドラマ · アメリカ
111分

シャロン(アレックス・ヒバート)は、学校で“リトル”というあだ名で苛められている内気な少年。ある日、いつものようにいじめっ子たちに追われていたところを、麻薬ディーラーのフアン(マハーシャラ・アリ)に助けられる。何も話さないシャロンを、恋人のテレサ(ジャネール・モネイ)の元に連れ帰るフアン。その後も何かとシャロンを気にかけるようになり、やがてシャロンも心を開いていく。ある日、海で“自分の道は自分で決めろよ。周りに決めさせるな”と生き方を教えてくれたフアンを、父親のように感じ始める。家に帰っても行き場のないシャロンにとって、フアンと男友達のケヴィンだけが心を許せる唯一の“友達”だった。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Trap Interlude

End Credits Suite

End Credits Suite

Vesperae Solennes de Confessore - Laudate Dominum, K. 339

The Middle of the World

End Credits Suite
emma
4.0
many discriminations out there making one to lose oneself
나무꾼
4.0
나에게 떳떳해지고 싶다..
J4X
4.5
A truly unforgettable film and quintessential queer story.
Calvinnn
4.0
인종차별 은 하고싶지 않지만 동성애자 이기 전에 흑인 이기에 더욱 애잔하다
정용한
4.0
Juan: "Can't let nobody make that decision for you"
달님
3.0
내가 여태 본 흑인중 가장 착하게 생긴 후안
행운버거
4.0
리틀의 곁눈짓, 결국 거울 속의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샤이론, 그리고 이후 ‘블랙’으로서의 삶. 샤이론과 케빈은 서로 기댄 채, 어둠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온전한 ‘블랙’이 되며 영화는 끝난다. ‘블루’로 대표되던 케빈도, 결국 ‘블랙’을 선택한 샤이론도 마냥 행복해 보이지는 않는다. 그들이 함께하는 ‘블랙’은 조금 더 수월하기를.
철이
5.0
후안 같은 사람은 우리 인생에서 찾아보기 어렵지만 무조건 한 명씩은 있다 샤이론을 아들 보듯이 보게 돼서인지 그가 상처 받을 때마다 울부짖으며 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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