万引き家族
万引き家族
2018 · 犯罪/ドラマ · 日本
121分

再開発が進む東京の下町のなか、ポツンと残された古い住宅街に暮らす一家。日雇い労働者の父・治(リリー・フランキー)と息子の祥太(城桧吏)は、生活のために“親子”ならではの連係プレーで万引きに励んでいた。その帰り、団地の廊下で凍えている幼い女の子を見つける。思わず家に連れて帰ってきた治に、妻・信代(安藤サクラ)は腹を立てるが、ゆり(佐々木みゆ)の体が傷だらけなことから境遇を察し、面倒を見ることにする。祖母・初枝(樹木希林)の年金を頼りに暮らす一家は、JK見学店でバイトをしている信代の妹・亜紀(松岡茉優)、新しい家族のゆりも加わり、貧しいながらも幸せに暮らしていたが……。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Shoplifters

Living Sketch

Image & Collage (Bonus Track)

Like A Family

Run Away

Shota & Yuri 1
김다
5.0
가족의 소중함, 믿음, 그리고 신뢰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영화. 낳아야지 엄마인가? 아니 안낳아도 엄마가 될수 있고 가족도 될수있다. 엄마라는 말이 아주 흔하다고 생각 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누구에게는 정말 간절한 단어일수도있다고 생각 했다. 여기 나온 가족, 물론 피가 섞이지 않아도, 함께 한 시간을 되돌아보면 충분히 행복 했을거같다. 가족은 정말 소중한거니까.
Caleb Yang
4.0
현대 사회 속에서 순수함이 제도를 이길수 없음을 보여주는 영화. 본질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이 사회의 제도의 판정승.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냉정하게 따뜻해서 더 좋았음.
이나은
4.5
사회는 복잡하고 변수가 많은데 하나의 잣대로 옳고 그름을 정하려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영화인 것 같다. 사회를 어떻게든 통제 가능하게 그리고 기대하는 틀에 우겨 넣으려는 게 안타까웠다. 통상적으로 정의된 가족이라는 틀로 인해 깨져버린 등장인물의 삶을 보면서 가족이란 어떤 존재인지를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였다.
방구석 이동진
5.0
가족이란 무엇인가
しんぱち
3.5
お金と幸福。必須だけど、楽しく行きたい
mark
5.0
安藤サクラが素晴らしい。
trashy eddie
3.5
"Freedom is never voluntary. Given by the opressor, it must be demanded by the opressed."
Justin
4.5
映画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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