箱の中の羊
箱の中の羊
2026 · ドラマ/SF · 日本
127分

建築家の甲本音々(綾瀬はるか)と工務店の二代目社長を務める健介(大悟)の夫婦が息子の翔(桒木里夢)を亡くして2年。二人は、翔の姿をしたヒューマノイドを迎え入れることにする。彼が到着した日、“おかえり”と駆け寄り、喜びを隠さない音々と、硬い表情のまま、戸惑いを隠せない健介。“パパだよね”と問いかけられた健介は、“おじさんでええよ”と答える。少しずつ動き始める家族の時間。静かに広がっていく波紋。ほどなく、予期せぬ事態が起こり、夫婦がそれぞれに抱く息子の死への想いが露わになっていく。夫婦とは? 家族とは? 彼らは大きな決断に迫られる。そんななか、ヒューマノイド翔は密かにヒューマノイドの仲間たちと繋がり始める。
남건욱
1.5
전체적인 컨셉과 주요 장면이 스티븐 스필버그의 <A.I>를 떠올리게 한다. 어린 아들을 그리워하는 부부(사망 혹은 코마 상태)가 아들을 대신할 로봇을 들인다는 점, 로봇이 몸속의 추적 장치를 제거하는 점, 인간에게 버려진 로봇들이 향하는 곳이 숲이라는 점 등 여러 부분이 비슷하다. <A.I> 와 비슷한 설정을 다루었지만 감정선 변화가 세밀하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부부가 로봇을 받아들이는 과정과 로봇이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장면이 생략되거나 빨리 전개되어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고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정보현
3.0
과유불급
폴 댄스와 앤터키
3.0
가족이란 건 틀에 정해진게 아니지 않을까?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은 가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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