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ーミナル
The Terminal
2004 · コメディ/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28分

東ヨーロッパのクラコウジアからやってきたヴィクター・ナヴォルスキー(トム・ハンクス)は、ニューヨークのJFK国際空港に降り立つものの、祖国でクーデターが起こり、パスポートが無効になってしまった。アメリカへの門戸を閉ざされた彼は、仕方なく空港ターミナル内での生活を始める。言葉が通じないことから散々な目に遭いつつも、徐々に生活の方法を習得していくヴィクター。空港警備局主任のディクソン(スタンリー・トゥッチ)には目をつけられるが、清掃員のグプタ(クマール・パラーナ)やフード・サービス係のエンリケ(ディエゴ・ルナ)ら、たくさんの人々が味方になってくれた。そんな中でヴィクターは、妻子ある男性との不倫の恋に悩んでいるフライト・アテンダントのアメリア(キャサリン=ゼタ・ジョーンズ)に淡い恋心を抱くようにな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Correct (feat. Young Fleet)

Refusing to Escape

Finding Coins and Learning to Read

Krakozhia National Anthem and Homesickness

Finding Coins and Learning to Read

The Wedding of Officer Torres
Bamoose
4.5
krakojia. never forget that word.
Romantic-snowboarder
4.0
ほっこりする映画。くすっとするような感じ
taylorhenne
4.0
I’m a big fan of this film. It gives me nostalgia for Christmas (although I’ve never spent it in an airport!) and for the snow. Tom Hanks turns the airport terminal into his home in this loving and endearing passion picture from Steven Spielberg, cinema’s greatest! This comedy-drama is just one of the many collection of Hanks films where you find yourself deeply sympathetic for him.
whatever
3.5
무국적자... 마치 혹독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 같다 우리도 나보르스키처럼 인내하면 결국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YeJi
3.0
끝이 있다고 믿는 기다림에 대하여
폴 댄스와 앤터키
4.0
공항에서 이게 되네??…
pure
5.0
단순할지언정 인생의 분명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지치지 않는다.
지홍
4.0
겉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기에, 그 사람의 내면을 알 수도 없기에 함부로 그 사람을 평할 자격이 있을까. 마치 낭떠러지 끝 불안정한 바위 끝에 있는 기분일 것이기에. 그렇지만,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기에, 그 가운데 피어나는 꽃을 만지고 싶기에, 마침내 이뤄냈기에. 존경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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