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ジモンアドベンチャー LAST EVOLUTION 絆
デジモンアドベンチャー LAST EVOLUTION 絆
2020 · アニメーション/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SF/サスペンス · 日本
94分

2010年、太一(声:花江夏樹)とアグモン(坂本千夏)たちが出会い、デジタルワールドを冒険した夏から10年以上が経過した。世界中の“選ばれし子どもたち”は徐々にその存在が知られるようになり、現実世界にデジモンがいる風景も当たり前のものとなっていた。太一は大学生となり、ヤマト(細谷佳正)たちもそれぞれ歩むべき道を見定め、自身の進路を進み始めていたある日、世界中の“選ばれし子どもたち”の周囲である事件が起こり始める。デジモンを専門に研究する学者・メノア(松岡茉優)と井村(小野大輔)が太一たちの前に現れ、“エオスモン”と呼ばれるデジモンが事件の原因だと語り、助けを求める。太一たち選ばれし子どもたちは、事件解決のために再び集結する。しかし、エオスモンとの戦いのなかで、アグモンたちの“進化”に異変が起こる。その様子を見たメノアは、選ばれし子どもが大人になると、パートナーデジモンは姿を消してしまうという衝撃の事実を告げる。エオスモンの脅威は次第に太一の仲間たちにも及んでいくが、無理な戦闘はパートナーとの別れを早めることになる。変えられぬ宿命を前に、太一とアグモンの“絆”が導き出す答えとは……?
구피구버
5.0
그 시절 우리는 모두 선택 받은 아이들이었다
Magnal Sunshine
5.0
어릴때는 "선택받은" 아이들처럼 부모님들께서 하는데로 하시는데로 수동적으로 살아왔다. 어린시절의 꿈 어린시절의 희망 그 당시 내가 했던 생각들이 디지몬에 투영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후 중학교를 지나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트라이에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메튜(야마토)가 말했다. 이젠 우리는 선택받은 아이들에서 선택을 해야되는 때가 되었다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어야 될 때가 되었다고 그때까지는 미성숙의 성인이기에 성인인 선생님이 희생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인 이 극장판에서는 드디어 대학교를 지나 취직과 그동안의 꿈을 향해 나가는 완전한 어른으로서의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으로 인해 적 몬스터를 격파할때의 선택, 시간이 짧아져도 진화하여 지키겠다는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진화로 인한 디지몬과의 파트너쉽 기간단축)을 지게 된 것이다. 트라이를 욕하시는분도 많으시지만 개인적으로 디지몬어드벤쳐, 피워디지몬(어드벤쳐2), 트라이, 그리고 마지막 극장판까지 우리의 어릴때부터 같이 성장한 그만화 자체가 우리의 디지몬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마지막에 아구몬과 파피몬이 사라질때 우리는 이제 다시 선택의 기로에서 유년시절에 억매이지 않고 보내주므로써 우리(타이치와 야마토)가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약간 이제 여기는 우리에게 맡겨둬 너는 앞으로 나아가! 라고 하는 것 같았다.) 이상 개인적인 후기 였습니다. 혹시나 이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개봉할때 엔딩을 안녕 디지몬으로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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