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굴지굴3.0무서워서 지리는 줄 알았어요. 팔 떨어질 뻔한 태린언니 미안. 일단 설정 자체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결말까지 아주 그냥 찝찝하고 기이한 의도를 잘 표현해주는 영화. 좋은 영화는 여운을 주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가 그랬음. 그리고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 장르라서 3점 ㅎㅎ,, 이런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합니다.いいね1コメント1
Shilo4.0고통을 없애기 위한 기억 왜곡은 의식 너머의 백룸에 나를 가둔다. 왜곡된 기억을 먹고 사는 자는 괴물을 길들이지 못하고 싸우는 과정에서 괴물이 된다. 괴물과 싸우는 과정에서 괴물이 되지 않길.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Jiwon Song3.5처음에 분위기 진짜 무서웠지만 중반부터는 공포보단 죽음을 향해 기를 쓰고 달려가는 캐릭터들땜에 열올랐음. 사람이 실종되고 수상한게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부터 하는게 맞지않을까라는 안타까움과 함께 지필지꼰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영화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3
지굴지굴
3.0
무서워서 지리는 줄 알았어요. 팔 떨어질 뻔한 태린언니 미안. 일단 설정 자체와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 그리고 결말까지 아주 그냥 찝찝하고 기이한 의도를 잘 표현해주는 영화. 좋은 영화는 여운을 주는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가 그랬음. 그리고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 장르라서 3점 ㅎㅎ,, 이런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추합니다.
Shilo
4.0
고통을 없애기 위한 기억 왜곡은 의식 너머의 백룸에 나를 가둔다. 왜곡된 기억을 먹고 사는 자는 괴물을 길들이지 못하고 싸우는 과정에서 괴물이 된다. 괴물과 싸우는 과정에서 괴물이 되지 않길.
하이바라
3.0
돌아갈 곳 없는 자들의 유일한 안식처
Jiwon Song
3.5
처음에 분위기 진짜 무서웠지만 중반부터는 공포보단 죽음을 향해 기를 쓰고 달려가는 캐릭터들땜에 열올랐음. 사람이 실종되고 수상한게 발견하면 경찰에 신고부터 하는게 맞지않을까라는 안타까움과 함께 지필지꼰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영화
영화보는 원숭이
3.0
랍스터를 가지고 미숭랭급 음식을 만들 수 있었는데 랍스터 본죽을 만든 느낌
유서영
3.0
영원회귀 차이 생성 긍정
박명규
3.0
소재는 좋은데 너무 지루함
Jiin Lee
4.0
20살이 채워주는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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