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サイド・ヘッド2
Inside Out 2
2024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 · アメリカ
96分

転校した学校に慣れてきて新しい友だちもできたライリーの頭の中では、ヨロコビ、カナシミ、ムカムカ、ビビリ、イカリといった感情たちが、ライリーが幸せに暮らせるように日々奮闘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高校入学を控えたライリーに人生の転機が訪れ、頭の中に突如大きな謎の警報が鳴り響き、最悪の将来を想像し必要以上に準備してしまうシンパイ、いつも周囲を羨んでいるイイナー、無気力で片時もスマートフォンを手放さないダリィ、そして、常にモジモジし恥ずかしくなるとフードで顔を隠すハズカシといった、大人になるための新しい感情たちが現れる。
전수아
5.0
이런 대작을 만들수있는건 모든 예술가에게 불안이 있기때문이다.
두담
5.0
모든 감정들이 어우러져 궁극적으로 ‘나’라고 표현할 수 있는 주체가 만들어진다. ‘미시간’에서 ‘미네소타’까지의 과정에서 비록 어려움도 맞딱뜨리게 되지만, 그 과정 자체도 ‘나’가 만들어지는 과정일 뿐, 이에 대해 함부로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평가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bellistick
4.0
Very close to phycology and relatable I cried twice
심찬용
4.0
기쁨, 슬픔, 불안, 부끄러움이 만든 모든 순간이 켜켜이 쌓인 복합적인 나라는 존재
최하준
3.5
우리들의 사춘기를 떠올리게 해주는 영화.
섭선
3.5
감정의 의인화가 너무나 매력적이고 디테일한 영화. 내용은 예상 가능 했지만 그 속에서 나의 현재와 과거의 감정을 떠올릴 수 있었던 시간.
초무
4.0
4.2
vvcv
5.0
친구랑 기대없이 봄 (시즌1은 그냥 그랬기 때문에) 이게 시즌1보다 더 재밌음 공감되는 장면이 정말 많았고 내 안에서도 저런 감정캐릭터가 존재하는 느낌이야 라고 했던 친구의 말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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