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声を聴かせて
청설
2024 · ラブロマンス · 韓国
108分

大学を卒業したものの、やりたいことが見つからず、就職する気になれないヨンジュン(ホン・ギョン)は、仕方なく両親が営む弁当屋の配達を手伝うことに。そんなある日、彼は配達先のプールで、手話を使って話すヨルム(ノ・ユンソ)と出会い、一目惚れ。大学時代に習った手話を駆使し、なんとかヨルムに近づこうとするヨンジュン。だがヨルムは、聴覚障がい者の水泳グループに所属し、オリンピックを目指す妹ガウル(キム・ミンジュ)の夢を叶えるため、忙しい毎日を送っていた……。
벨리댄스곰
3.0
고요함과 울림이 공존하는 수영장에서 뱉은 고백이 좋았다.
정찬우
4.0
고요한 사랑
울랄라
2.5
여름 감성으로 보기엔 좋은 영화
wanaring
3.5
시나리오 좋고 몽글몽글 잔잔한 감성 좋고
후해
4.0
두근두근 찡~~ㅠㅠ
TK CHENG
3.0
Quite entertaining Korean Romance movie
ohyes0222
3.5
홍경과 노윤서의 조합은 마치 이 배우들이 아니었으면 안될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영화보는까마귀
3.5
오랜만에 저자극 영화 평소에도 수어에 관심이 많았는데 영화를 통해 볼 수 있게되서 좋았다 여름의 푸르름이 예쁘게 담긴 영상미도 좋았다 “리틀 포레스트”와 같은 잔잔한 영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최애: 이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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