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の一手
신의 한 수
2014 · 犯罪/アクション · 韓国
118分

プロ棋士テソク(チョン・ウソン)は兄に頼まれ、危険な賭け碁の世界に一度だけ足を踏み入れる。しかし、賭けの元締めサルス(イ・ボムス)の一団に兄を殺され、自身も殺人の罪を着せられる。テソクはサルスへの復讐を誓い、服役中に囲碁の腕を磨き、別人のように体を鍛え上げる。さらに、謎の囚人から、“ジーザス”と呼ばれる凄腕の棋士の存在を知らされる。数年後出所したテスクは、ジーザス(アン・ソンギ)と、彼のかつての盟友であり賭け碁の小細工の名人モクス、そして兄の元仕事仲間コンス(キム・イングォン)らとチームを組み、それぞれの復讐を果たすため、サルスとの命懸けの賭け碁の勝負に挑む。
WatchaPedia
見ている最中
ネタバレがあります!!
HsL
4.0
신의 한 수의 비존재가 신의 한 수인 영화
billbo_js
3.0
한줄평: 맞짱에 바둑은 거둘뿐... . . . 신의한수 2가 나온기념으로 신의한수 1을 봤다. 꽤 재밌다는 주변의 평을 믿고 제발 이번에는 제발 이러면서 봤다. 꽤나 재밌었다. 질질끄는거 없이 바로바로 스토리가 이어지고 진행속도에 브레이크 따위는 없었다.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정우성은 잘생겼고 이시영은 이뻤다. 다만, 브레이크가 없다보니 꼭 들려줘야할 설명 휴게소를 지나쳤다. 다 지나치다 보니까 근데 왜 이게 말이되지...? 란 생각이 들었다. 조폭들 30명 서있어서 그 긴 바둑 대국 지켜보는거도 그렇고 내기를 성실히 이행하는 거도 그렇고 타짜랑 비교해보면 상당히 부족한 도박물인거 같다. 사실상 도박판 아저씨 느낌 이랄까. 그래도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Han-Byul Jeon
3.5
1차원적인 스토리라인에 바둑은 아무 상관이 없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컷트라인에 아슬아슬하게 걸려 기분을 찝찝하게 했던 영화. 아 참고로 조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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