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物語
東京物語
1953 · ドラマ · 日本
136分

年老いた親が成長した子供たちを訪ねて親子の情愛を確認しあうという題材だが、小津の手にかかるとどうなるかを示す傑作。何気ない言動が教える各人の生活、思いがけない心情の吐露と発見。そして何事もなかったような人生の悲哀と深淵が見事に描かれている。 尾道に住む老夫婦、周吉ととみが東京で暮らす子供達を訪れるために上京する。子供達は久しぶりの再会で二人を歓迎するが、それぞれ家庭の都合もあり、構ってばかりはいられない。結局、戦死した次男の嫁、紀子が二人の世話をすることになる。老夫婦は子供達がすっかり変わってしまったことに気づくのであった……。 ラスト近く、ひとり残された夫が、静かに海を見つめているシーンが印象的。人間の孤独感、死生観といったテーマをとりこんだ味わい深い名作。
ohyes0222
5.0
살다보니 나 역시 다를 게 없었기에, 인생의 후배이자 경험의 선배인 너에겐 다를 수 있는 기회를
하이바라
5.0
평범하게 사랑하며 시간을 보낸 이야기의 결말이 이것이라면 조금은 슬플것도 같다. 하지만 우리 모두 처음이기에 서투르고 깊이 헤아리지 못한다. 슬픔의 굴레에서 애써 웃어보이려 하는 경험자들이 와닿는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던 부모님은 언제나 거짓말로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력 하신다. 선의의 거짓말은 여기서 나온 말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걷기 어려워지고 깜빡깜빡해져도 자식 보고픈 마음은 굴뚝같은 부모님들의 마음은 우리가 부모님의 반이라도 따라간다면 그때서야 이해할 수 있겠지. 이기적인 인간아 외로운 인간아 후회해라 깊이 아프거라 그것이 네 부모가 짚어진 무게일지어니
미지
4.5
삶이란 다들 그렇게, 점점 그렇게 되는 거예요.
효리
3.0
I feel bad giving this movie a low grade when it's so meaningful. It illustrates the post-war in the canvas of an elderly couple and their mostly heartless (and busy) adult children. Japanese society is changing after the war, wives and husbands working while raising their sons, well... But it's not a movie for everyone. It's very slow, like an old person telling a story. My sister hated it and just gave up mid-movie to browse on Instagram until I was done with it. Ozu is a very grand name for Japanese cinema, and I think I will be back to watch something of his again.
Jaeho Lee
5.0
일본인들만 만들수 있는 이야기들의 정전이자 정점. 모든 일본영화의 시작은 이 영화가 아닐까? 대화만으로 모든것을 풀어나가는 솜씨는 모든 영화가 본받아야 할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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