箪笥<たんす>
장화, 홍련
2003 · ホラー/サスペンス · 韓国
118分

ソウル郊外に静かに佇む一軒家。到着した車から、スミ(イム・スジョン)とスヨン(ムン・グニョン)の美しい姉妹が降り立った。長期入院を終えて帰ってきたふたりを、継母のウンジュ(ヨム・ジョンア)は笑顔で迎えるが、どこか冷ややかな表情をしていた。姉のスミはそんな継母のことを明らかに毛嫌いし、妹のスヨンは少し怯えていた。その夜、スヨンは部屋に何者かの気配を感じて怖くなり、スミのベッドにもぐりこんでくる。「私が守ってあげるからね」と、スヨンを抱きしめるスミ。しかし、やがてそのスミが悪夢にうなされるようにな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6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Cold Hands

Cold Hands

Violin Concerto No.5 In A Major, K.219 - I. Allegro aperto

Prologue Ver. 2

Epilogue
폴 댄스와 앤터키
3.5
머릿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붉디 붉은 홍련.
맥또날드
3.5
한국 공포 영화 걸작선
영화보는 원숭이
3.5
미장센은 좋으나 임숭정 특유의 옛날 연기톤 때문에 몰입이 안 됐음
요에
4.5
ost 최고
미루
3.0
마지막 장면의 음악이 너무 아름다웠다
할머니한테서돈뺏으면그냥할.
3.0
반전이 매력있고 재미있는 영화. 하지만 굳이 두 가지를 잡으려다 망함. 귀신을 넣을 거면 좀 좋게 넣던가 개별로임. 그래도 여자 배우들 캐리로 재밌게 봤다.
류연호
3.5
시대를 감안하고 봐도 뒤쳐지지 않은 작품, 지금도 회자는 미장쉔 한 인격이 무너져가고 그걸 바라보는 아버지
동그란송곳니
3.5
30분본줄알았는데 끝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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