ビフォア・サンライズ 恋人までの距離(ディスタンス)
Before Sunrise
1995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オーストリア, スイス
101分

ジェシー(イーサン・ホーク)とセリーヌ(ジュリー・デルピー)はブダペストからウィーンに向かう列車でたまたま隣合わせに座り、なんとなく気が合う。彼女はパリに帰る途中だったが、彼は明朝にアメリカ行きの飛行機に乗るまで一晩をウィーンで過ごす、ホテルに泊まる金もないから一晩ぶらぶらするつもりだが、つきあってくれないかと誘う。彼女は彼に魅かれるものを感じて一緒に列車を下りる。
미로
5.0
비엔나거리, 하프시코드, 바흐 골드베르그변주곡
Calvinnn
4.0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사랑 이야기가 두 배우의 리즈 시절 외모와 더불어 잘 어울린다. 다음 편을 챙겨보게 만드는 똑똑한 엔딩.
emma
3.0
i just gotta say, they are lucky to have met each other on the same train. What an odds
105
4.5
첫 연애가 생각나는 영화
유림
2.0
ㄹㅇ 무난무난한 로맨스 영화. 남주가 잼미니였다. 너무 징징대고 발끈하고 지랄했다. 여주랑 첫관계를 한밤중에 공원에서 노콘으로 했다라는 게 어처구니가 없었고 너무 비위생적이었다. 다만 예쁜 언니가 이 모든 걸 귀여워해서 사랑이란 이런 건가 싶었다. 차인지 얼마 되지 않은 남자가 자기는 연애는 오래 지속될 수록 별로인 것 같다는 하남자 발언을 했는데도, 분수대에서 그의 무릎을 베고 있었던 언니가 “어제 네가 한 말.. 오래된 부부는 서로 뭘할지 뻔히 알기에, 권태를 느끼고 미원한댔지?.. 내 생각은 반대야. 서로를 아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거야. 머리를 어떻게 빗는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건지.. 그게 진정한 사랑이야.“한 장면(<<영화 보기 전에 내가 유일하게 알고있던 장면)은 조금 인상깊었다. 언니가 너무 예뻐서 볼 가치가 있었던 영화. 유럽 여행과 그 속에서의 만남에 대한 로망을 심어줌!!
Fjdjek
4.0
항상 꿈꿔오는 로맨스
Ehyeok Choi
3.5
유럽가기전에 보세여
윤혁
4.0
낭만 한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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