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시절의 무엇

드래곤볼 만화책으로 태교를 하셨던 내 어머니. 어머니 나를 낳으시고 이 영화들로 나를 기르셨다. 해괴망측한 상상들로 범벅이 된 영화들은 어린 시절 내 기억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그로 말미암아 지금의 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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