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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とめ
콰지모도
16
없는 영원이 우리에게 있다면
함께 하고픈 정지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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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지모도
13
아름다움의 가지
박준 시인의 말처럼 당신들과 같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읽었다. 내게 그 중 으뜸은 백석의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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