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とめ
2혁민2026 22th MSFF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선정작 44편을 모두 보려고 합니다. 볼 때마다 추가할 예정이며 순위 있는 리스트입니다. 가장 좋다고 느낀 작품이 가장 상단에 오는 구조입니다. 부디 마음에 쏙 드는 작품과 감독님이 있기를…🙏 いいね 4 コメント 0 13혁민[2] ROBERT BRESSON 🇫🇷💧
그의 장편 13편에 대한 개인적인 순위입니다. 순위는 언제나 가변적이며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영화는 볼 때마다 완전히 다른 감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움직임에 대한 매혹과 인간 삶에 대한 영적인 열등성으로 가득찬 그의 작품들은 저의 추후 연출작들에 언제나 보고 따라갈 수 있는 북극성으로 자리할 것 같습니다. いいね 4 コメント 0 134혁민2026
いいね 0 コメント 0 10혁민2025 BEST 10
(순위 O) 제게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영화는 PTA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였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 한 작품들이 많아서 약간의 변동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리스트를 보는 모든 분들에게 2026년도 영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いいね 3 コメント 1 7혁민[1] EDWARD YANG 🇹🇼🔦
개인적인 순위입니다. 작품에서 느껴지는 가치관이 저와 가장 일치하는 감독이라 그런지, 에드워드 양의 작품은 냉정하게 평가하기가 상당히 힘드네요. 더 위대하다고 생각이 드는 감독들은 여럿 있지만, 가장 애착이 가는 감독은 아마도 언제나 에드워드 양일 것입니다. 그가 단명하지 않고 21세기에도 작품을 더 만들었다면 우리는 또 어떤 진경을 보았을까요. いいね 3 コメント 0 313혁민2025
いいね 1 コメント 0 10혁민2024 BEST 10
순서 있는 리스트입니다. 올해도 정말 좋은 영화가 많았네요. 내년엔 한국영화도 10개를 뽑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いいね 2 コメン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