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프로페셔널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늑대의 세계를 그린 '시카리오' 어쩌면 또다른 의미의 늑대의 세계(그래도 그 안에 아직 온기는 남아있는)를 보여준 '내일을 위한 시간' 그 미친 늑대들의 세계를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매드맥스' 늑대들의 세계를 떠나지못하는 이들을 그린 '위플래쉬' 그리고 올해 놓친 가장 아쉬운 '나이트크롤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