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우
3 years ago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액션은 다소 적고, 사원 파트는 빈약했으나 ‘인디아나 존스’라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인물을 위한 좋은 마무리라는 것엔 이견이 없는 작품. 어쩌면 인디아나 존스는 그대로인데,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어 버린 것은 아닐까.

최종우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액션은 다소 적고, 사원 파트는 빈약했으나 ‘인디아나 존스’라는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인물을 위한 좋은 마무리라는 것엔 이견이 없는 작품. 어쩌면 인디아나 존스는 그대로인데,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어 버린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