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o Lee7 years ago4.0사이드 바이 사이드영화 ・ 2012필름과 디지털을 두고 유쾌하지만 날카로운 토론을 나누는 현대 영화계의 정점에 있는 영화인들. 그들을 보면서 열정과 그들이 영화를 찍을 때 중심이 되는 철학을 보게된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