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선
2 years ago

존 오브 인터레스트
2024년 06월 30일에 봄
행복해 보이는 풍경과 그렇지 못한 소리가 내 속을 뒤집어 놓았다. 또한 내가 이렇게 편안하게 있는 동안, 이 지구 어딘가에는 비슷한 슬픔이 일어나고 있다고 일침을 놓는 것 같다.

섭선

존 오브 인터레스트
2024년 06월 30일에 봄
행복해 보이는 풍경과 그렇지 못한 소리가 내 속을 뒤집어 놓았다. 또한 내가 이렇게 편안하게 있는 동안, 이 지구 어딘가에는 비슷한 슬픔이 일어나고 있다고 일침을 놓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