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부스
Phone Booth
2002 · 범죄/스릴러 · 미국
1시간 21분

뉴욕의 잘 나가는 미디어 에이전트 스투 세퍼드(콜린 파렐). 어느날 공중전화 박스에서 통화를 마치고 돌아서는 그의 뒤에서 벨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심코 수화기를 든 순간 전화선 저편에서 "전화를 끊으면 네 목숨도 끊긴다"는 저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스투는 정신병자의 장난 전화려니 생각하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지만 전화선 저편의 남자와 얘기할수록 자신이 뭔가 심상치 않은 함정에 빠졌음을 직감적으로 깨닫게 된다. 이윽고 전화박스에서 나오라며 자신에게 시비를 걸던 남자가 저격수의 총에 죽고, 이를 본 스투는 극한의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
30초반 관객 정형진
5.0
제발 누가 키오스크 이런거로 하나만 더 내주세요
mimi
3.5
コリン・ファレルかっこいいぜ!イケイケ男は違うぜっっっ!!笑 撃たれるのか!撃たれないか!?そのギリギリの攻防がハラハラドキドキした。 なんだかんだで、浮気しても男は奥さんが一番大事なんですよ。←え!!!そこっっ!??? ええ、ソコです。笑 しかしこういう犯罪、こういう形でなくても実際に起ってたりしてるんだろうなーとか思うと、恐いね。 ★★★☆☆ 3.5点 コリンの映画漁って見よう~っと♪
vikram lal
보고싶어요
fliz
정용한
4.0
제한된 공간에서의 원맨쇼가 이렇게 숨막히다는 것은 감독의 재량과 완벽한 스토리의 힘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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