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셋
Before Sunset
2004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20분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꿈 같은 하루가 지나고, 제시와 셀린은 6개월 후의 만남을 약속했지만 끝내 만남은 어긋났다. 그리고 9년 후, 제시는 자신의 책 출간기념회를 위해 프랑스 파리에 방문하고, 운명처럼 다시 셀린과 재회한다. 두 사람은 해가 지기 전까지, 흘러간 시간들을 붙잡으며 기억을 되짚는다. “그날 당신이 내 모든 것을 가져가 버린 것 같아” 짧은 하루의 우연은 영원이 된다. <비포 선셋>
Songju
4.0
“I’ll never forget this one night thing”
철희
4.0
복잡미묘한 감정을 가슴에 묻어둔채 살아간다면, 괴로울까 행복할까
taylorhenne
4.5
A beautiful film about the moments when trying to rekindle a long lost love, trying to find that last spark in the flame.
중국인
4.0
외국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 이유를 알게 해준 영화.
니콜라
3.0
짧은 시간 속에서 많은 대화들,,, 아름다운 유럽에서도 할 말이 너무 없어 폰만 만지고 사진만 찍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배워나가야 할 부분.
mae
5.0
이 영화들을 따라 파리 곳곳을 걸었던 과거의 내가 또 다시 부러워진다. 주인공들이 어디에선가 나랑 같이 살아가고 있을 것만 같은 흔치않은 영화. 셀린의 집 건물에는 정말 ’쳬‘ 같은 고양이가 살고있었다.
hani360
보고싶어요
보다말았는데 선셋에서 남자가 이미 결혼한 상태였단걸 알고 놀랐다. 미드나잇은 무슨 내용일지 너무 궁금하다.
Sarah혜진
4.5
그들의 흔적을 따라 오스트리아 거리를 혼자 걸었다. 한 여름밤의 사랑은 스쳐가는 기억으로 남는 것이 아름다울까? 아니면 이 사랑이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