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Bridget Jones: The Edge of Reason
2004 · 코미디/드라마/로맨스/로맨틱 코미디 ·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아일랜드
1시간 47분

초절정 바람둥이, 사고뭉치 그녀, 완전모범 남친 드디어 애인이 생긴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가 이제 연애를 시작한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바로 꿈 속에서나 나의 애인이 되어 줄 것 같은 완벽한 남자 '마크(콜린 퍼스)'. 그의 품에 안겨 달콤한 사랑에 푹 빠져있는 브리짓은 여전히 술과 담배를 사랑하고, 날씬함과는 거리가 먼 아줌마 몸매로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을 계속한다. 하지만 매력적인 외모에 잘 나가는 변호사인 마크에게 뻗치는 유혹의 손길. '얼짱'에 '몸짱'인 마크의 인턴은 해파리처럼 흐느적거리며 그에게 접근한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브리짓은 그녀와 마크와의 관계를 의심하고, 연애 사업은 점점 꼬이기 시작한다. 바로 이때 그녀의 눈 앞에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섹시 가이 '다니엘(휴 그랜트)'가 다시 나타난다. 못 말리는 바람둥이였던 다니엘은 이제 믿음직한 남자가 되겠다며 브리짓의 마음을 또 한번 뒤흔드는데... '완전 모범 남친' 마크와 '초절정 바람둥이' 다니엘 사이에서 고민하는 브리짓. 정말 사랑은 몸 따로 마음 따로 인가?
이나영
3.5
1편을 볼때 엉망진창 멍청한 여주가 싫었는데 오늘하루 엉망진창 멍청한 나에게 여주가 2편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나와 나에게 위로를 주네
lettucel0rd!
1.0
loving the pride and prejudice references despite myself couldnt finish the movie tho, you can’t take this girl anywhere
앤디
3.5
전작만큼이나 골 때리는 흔한 영국여자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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