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와일드
Into the Wild
2007 · 모험/전기/드라마 · 미국
2시간 27분

세상을 떠나 자연과 하나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크리스토퍼는 자신의 전 재산인 24,000불을 모두 국제 빈민구호단체에 기부하고 가족과의 연락을 끊은 채 여행을 떠난다. 그는 여행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렉산더 슈퍼트램프’라 짓고 산과 계곡, 바다로 모험을 시작하며 히피족과 농부, 집시 커플, 가죽 세공인 등 여러 사람들을 만나 정신적 교감을 나눈다. 2년뒤, 유타주 산간 지역의 만년설 속에서 자신이 원한 최종 목적지인 알래스카로 떠나지 못하고 길을 잃은 채 갇혀 버리자, 자연에 묻혀 생활하면서 버려진 버스 안에 정착하게 된다. 하지만 도시와 인간문명에 익숙한 그의 몸은 야생에서 버텨내지를 못하는데…
상빈
3.5
사람은 왜 항상 끝을 봐야 깨닫는 걸까, Happiness reals when shared. 영상과 구도가 훌륭하다. 모르고 봤지만 숀 펜이 감독인 점이 더욱 반갑다.
Whtchamelkoon
2.0
어쩌라고? 한 남자의 사실같지않은 황당하고 엉뚱한 자살이야기
찬란
4.5
2022.01.28 그곳에 가서 뭐? 라는 질문에 그냥 그곳에서 있는라는 답변 자연과 하나되서 그냥 그곳에 존재하는것 누군가 나에게 물었을때 말하지 못했던 그 대답이다. 주연 에밀 허시 촬영을 하면서 엄청 고생을 했을것 같다. 안경쓴 훈훈한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마지막 뼈밖에 남지않은 모습은 너무 안쓰러웠다. 트와일 라잇에서도 아무생각 없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미모에 빠져버렸다. 행복은 함께 나눌때 진짜가 된다. 행복과 만남 그리고 이별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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