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 리스트: 죽기전에 꼭 하고싶은것들
The Bucket List
2007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37분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천연꽃
4.5
한 번 사는 인생 열심히 살라고? 무의미한 인생이면 어때, 한 번 사는 인생인데.
Ellen Velasco
보고싶어요
With two great actors such as Jack Nicholson and Morgan freeman, I really want to give this film a try. Looking at ratings, I find it interesting that it got such low critic reviews, but high audience reviews. With high audience reviews I assume it's more of a light heartland touching film.
WatchaPedia
4.0
여기저기 여행 다니고 싶다 1등석으로, 꼭 미쉘링 레스토랑, 5성급 호텔이어야된다잉
Stephanie Aguilar
보고싶어요
This movie like many also has mixed reviews so I do want to give it a try. It looks like it would have many sentimental moments throughout and just be a good movie to watch.
ghx14
3.0
I feel like a movie with this plot should have felt a bit more sincere and substantial. The lack of an engaging and truly well crafted plot was unfortunate. At the same time, it was a good story in its premise: really enjoying the last days you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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