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How to Train Your Dragon
2025 · 모험/액션/판타지/가족 · 미국, 영국
2시간 5분

수백년간 지속되어온 바이킹과 드래곤의 전쟁. 드래곤을 없애는 것이 삶의 모든 목적인 바이킹들과 다른 신념을 가진 ‘히컵’은 무리 속에 속하지 못하고 족장인 아버지에게도 인정받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히컵은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나이트 퓨어리인 ‘투슬리스’와 만나게 되고, 드래곤을 죽이라는 바이킹의 신념을 깨고 ‘투슬리스’와 친구가 된다. 하지만 드래곤을 죽여야 된다고 믿는 바이킹 족과 모든 드래곤을 위협하는 더 거대한 존재와 맞닥뜨 리게 된 ‘히컵’과 ‘투슬리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특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데... 다르다는 건, 특별하다는 것. 세상을 바꿀 우리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여니
3.5
꼭 4D로 보기 투슬리스 너.무.귀.여.워 투슬리스 사랑해🫶
한한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ihodo(Talen)
4.5
그간 봐왔던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중 최고라 볼 수 있는, 원작에 대한 충심의 근본이 되어야 할.
moonysunny
3.5
다른 사람들이랑 조금 다른 서로가 만나면 세상을 날 수 있나봐
우승희
4.5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조림
3.5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어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실사화라고 하면 으레 떠올리는 이질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캐스팅이 정말 좋았다고 느꼈는데 팬들도 비슷한 의견일지? 억지스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급작스러운 면은 있다. 드래곤과 인간이 이루는 화면이 시각적으로 몹시 만족스러움.
masa
5.0
IMAX鑑賞。始め眠かったのが悔やまれる。かなり素晴らしい出来。話が素晴らしい。キャストがイメージドンピシャ
영화보는까마귀
3.5
애니메이션을 옮겨온듯한 실사화 원작 팬으로서는 만족스러웠다 몇가지 달라진 점 (터프넛 체격, 드래곤 디자인, 등등)을 빼면 볼만했다 마지막에 쿠키가 있긴한데 진짜 별거 없다 최애: 투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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