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나이프
溺れるナイフ
2016 · 드라마/로맨스 · 일본
1시간 51분

15살의 여름. 도쿄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우키구모 마을에 이사 온 인기 모델 모치즈키 나츠메(고마츠 나나). 나츠메는 지루하고 심심한 이 마을에서, 오만 할 만큼 격렬하게, 자유로운 코우(스다 마사키)를 보며 반발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그들을 둘러싼 슬프고 강렬한 사랑이야기. 청춘들의 방황, 질투와 사랑…그 운명의 시간들 10년 간의 장기 연재를 마친 동명의 만화,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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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会い

浮雲の王者

浮雲の王者

溺れるナイフのテーマ

負けず嫌い

闖入者
벨리댄스곰
2.0
둘의 감정은 이해가 가지만 보는 사람은 따라가기 힘든 감정선… 음악은 다 좋았다.
천연꽃
2.5
철 없는 사랑, 그래서 아름답다
외노
1.0
이 영화에 아름다운 장면들을 모아 멋진 숏폼 영상으로 만드신 분들을 사기죄로 고소하고싶다
카멜
3.0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게 함 3점줄영화는 아닌데… 더낮아야할텐데
가윤
4.0
오오토모.. ㅠㅠ
말랑한팥콩떡콩팥
2.5
스다 마사키와 고마츠 나나의 매력을 알 수 있는 영화. 배경과 주인공들이 이쁘다. 연출과 시나리오는 글쎄... 영화 뒷부분의 노답 cg는 정말 눈을 질끈 감게 만든다.
채은소맨
3.0
영상미는 단연 최고… 혼란스러운 사춘기 시절의 이야기..라고 정리해둘까?
Midorii
5.0
물에 빠진 나이프는 내가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고미츠 나나와 스다 마스키 모두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의 배우였기 때문에 꼭 보고 싶었다 영화의 분위기와 색감등이 정말 아름답고 어떤 영화도 따라잡을 수 없는 특유한 여름의 아련함이 너무 아름다웠다 약간 아쉬운 점은 줄거리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느낌은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있었다 서로를 너무 원하지만 너무 원하는 과한 욕심 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한다는게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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