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시티
Dark City
1998 · SF/미스터리/스릴러 · 호주, 미국
1시간 40분

항상 밤만 지속되는 이상한 도시의 호텔방에서 한 남자가 깨어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한다. 그는 몸에서 가벼운 상처를 발견하고 그 호텔을 나온다. 그 호텔 직원은 그를 존 머독(루퍼스 시월)이라 부르며 2주째 호텔에 머물렀다고 말한다. 자신의 신원을 알기 위해 밖으로 나온 그는 자신이 연쇄살인범으로 쫓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형사를 피해, 부인을 만난다. 이윽고 그는 이 정체불명의 도시가 결국 외계 종족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밤 12시면 어김 없이 모든 인간들이 잠이 들고, 자신은 거기에서 예외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외계인들은 밤 12시에 인간들을 잠재우고, 건물과 사물들을 송두리째 변형시키고, 인간들에게 새로운 기억을 주입시킴으로써 실험을 계속한다. 한편 머독은 이러한 인간들과는 예외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깨닫고 그의 기억에 따라 할아버지가 계신 고향의 바닷가를 헤맨다. 결국 그곳에 다다르자, 상상과 조작된 밤의 도시를 탈출하고, 다시 저마다의 기억과 낮의 세계를 누릴 수 있게 된다.
Andreas Sørensen
5.0
One of my favorite films of all time and easily Alex Proyas best. The amazing set design and slick neo noir style would almost be enough for me to give it 5/5. However the unique and interesting plot just captivated me from start to finish. It never shows its full hand and just keeps you guessing. I am still trying to spread the message that this is one of the best science fiction films ever made, and I will not helm until everybody acknowledge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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