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Terminator: Dark Fate
2019 · 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8분

심판의 날 그 후, 모든 것이 다시 시작된다. 심판의 날 그 후, 뒤바뀐 미래.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를 지키기 위해 슈퍼 솔져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가 미래에서 찾아오고, ‘대니’를 제거하기 위한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의 추격이 시작된다.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쫓기기 시작하던 ‘그레이스’와 ‘대니’ 앞에 터미네이터 헌터 ‘사라 코너’(린다 해밀턴)가 나타나 도움을 준다. 인류의 수호자이자 기계로 강화된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사라 코너’는 ‘대니’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조력자를 찾아 나서고, 터미네이터 ‘Rev-9’은 그들의 뒤를 끈질기게 추격하는데... 더 이상 정해진 미래는 없다 지키려는 자 VS 제거하려는 자, 새로운 운명이 격돌한다!
Mirea Lee
3.5
터미네이터의 찐 주인공 사라 코너의 귀환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
mimi
3.5
普通に面白かった! サラとT800かっこえええええ!! The Terminatorと2見よっと。
Trent
5.0
This was a fantastic addition to the terminator franchise. Arnold delivered again!
유리
3.5
재밌는데… 음...
Jaeho Lee
2.5
우리... 이럴꺼면 예전영화들 꺼내지 맙시다 진짜로...
AidenformAU
4.0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항상 옳다. 아놀드 최고
Here comes the 🌞
2.5
액션이랑 여성 중심 서사 너무 좋지만 cliche after cliche....너무 오글거려요.....
ちゃん
5.0
mackenzie davisがカッコよすぎた好き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