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Joker
2019 · 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캐나다
2시간 3분

“내 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코미디였어”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남자. 하지만 모두가 미쳐가는 코미디 같은 세상에서 맨 정신으로는 그가 설 자리가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조커’를 만나라.

“내 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코미디였어”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남자. 하지만 모두가 미쳐가는 코미디 같은 세상에서 맨 정신으로는 그가 설 자리가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조커’를 만나라.
Nobnob
3.0
主人公へ感情移入し過ぎたせいか、悲しくて苦しい映画だったが、何故か嫌悪感は無く、最後は爽快感すらあった。それは、これまで幸せな事などひとつも無かった人生が終わり、自由な生き方の始まりで幕を閉じたからだと思う。ホアキンの圧倒的な演技力によって成し得た完成度なので、ぜひ次回作も同じキャストを期待したい。
박민정
2.5
오로지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에
Jaeho Lee
5.0
어디선가의 같은 그가 말하는 '단 하루만으로도 한 인간을 미치게 만들 수 있다'의 하루가 쌓이고 쌓일때 드러나는 인간의 가장 어두운 모습. 지나치게 작위적이고 지나치게 잘만들어진 어쩌면 한 시대를 대표할 작품
Jay Park
5.0
Good!
정유안
5.0
히스레져와는 다른, 레토의 이상의 조커
Jonmark Luque
5.0
Because he always smiling with pain
billbo_js
3.5
한줄평: 미친 사회에서 미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 . . 무려 2달을 기다린 영화다. 페북,뉴스 친구들 등등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조커라는 소재도 너무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너무나 기대했다. 이 영화는 조커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미친 사회,사람들이 주인공에게 끼치는 영향이 결국 조커를 만들었다. 이 부분은 어찌보면 상당히 뻔한 전개인데? 라 생각이 드는데표현방식이 엄청났다. 스토리에 초점을 두기보다 완전히 나면에 초점을 두어 마치 내가 조커가 된거 같이 느껴져서 살짝 소름이 돋았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이 영화가 다소 실망스러웠다.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바, 배우의 연기, 연출 모두 뛰어났으나 내 기대속의 조커와는 너무나 달랐다. 창의적이고 천재적인 기존의 조커의 이미지와는 달랐기 때문이다. 물론, 이 영화에서 의도한 “누구나 조커가 될 수 있다.” 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 같지만, 예전의 천재 미치광이 조커가 그리운건 어떡해ㅠㅜㅜㅜ 그래도 미쳐가는 조커의 내면 표현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Mirea Lee
3.0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도 좋긴 하지만...그래도 내게 조커는 히스 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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