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
화차
2012 · 스릴러 · 한국
1시간 57분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 뿐이다. 꺼져있는 휴대폰, 흔적도 없이 그녀가 사라졌다. 그녀를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한 문호. 하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실종 당일, 은행잔고를 모두 인출하고 살던 집의 지문까지 지워버린 선영의 범상치 않은 행적에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직감하는 종근은 그녀가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녀의 정체에 다가갈수록 점점 더 충격적인 진실들이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림소횽
5.0
존잼 인생영화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서스펜스! 연출 영상 연기 대사 결말 뭐하나 빠지는 부분 없음 이런 일이 실제로 종종 잇다는게 너무 충격적일 따름
MJ
3.5
사회를 향한, 한 여인의 소리없는 아우성.
외노
4.0
영화 자체도 좋은데 김민희 배우가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준거 같다
Carlos
3.0
-
Isabelle
5.0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이채영
4.5
내가 나로 살기가 이다지도 힘든 세상.
type mono
5.0
동명의 일본 소설인 원작이 있어 스토리의 개연성이 보장된 영화. 모든 등장인물들이 자신만의 사정으로 움직이는데, 그 인과관계가 앞뒤가 맞아 만족스러웠다. 궁지에 몰린 인간을 묘사하는 김민희 배우의 연기가 인상 깊었다.
주히
4.0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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