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
Smithereens
1982 · 드라마 · 미국
1시간 29분

여류 감독 수잔 세이들만의 첫 감독 데뷔작인 8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저예산 영화. 펑크록그룹의 매니저가 꿈인 이기적인 창녀의 얘기로 미국 독립영화로는 최초로 칸느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올랐다.

여류 감독 수잔 세이들만의 첫 감독 데뷔작인 8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저예산 영화. 펑크록그룹의 매니저가 꿈인 이기적인 창녀의 얘기로 미국 독립영화로는 최초로 칸느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