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도 걸어도
歩いても 歩いても
2008 · 가족/드라마 · 일본
1시간 54분

‘료타’와 가족들은 십여 년 전 바다에 빠진 소년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난 장남 ‘준페이’의 제사를 위해 매 여름 고향 집에 모인다 ‘준페이’가 목숨을 구해준 ‘요시오’ 역시 기일마다 그들의 집을 찾아오고 그런 ‘요시오’를 놓아주자는 ‘료타’의 말과 함께 가족들은 묻어뒀던 속마음을 꺼내 놓는다.

‘료타’와 가족들은 십여 년 전 바다에 빠진 소년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난 장남 ‘준페이’의 제사를 위해 매 여름 고향 집에 모인다 ‘준페이’가 목숨을 구해준 ‘요시오’ 역시 기일마다 그들의 집을 찾아오고 그런 ‘요시오’를 놓아주자는 ‘료타’의 말과 함께 가족들은 묻어뒀던 속마음을 꺼내 놓는다.
조영호
4.5
뒷모습만 보며 끝나버리기 보단 옆에서 나란히 걸을 수 있길
상빈
4.5
그런건 누가 알러준거야? 몰라! 가족은 그렇게 이어진다. 내 안에도 나도 모르는 부모님이 있겠지.
최리나
4.0
가족 내에서 일어나는 감정, 충돌, 그리고 인생 전반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묵직한 영화였다.
Jaeho Lee
5.0
각본도, 연출도, 배우도 고레에다식 아니 모든 가족영화의 정점. 가족의 아이러니를 이렇게 완벽하게 다루는 위대한 작품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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