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가이즈
핸섬가이즈
2023 · 코미디 · 한국
1시간 41분

“우리가 뭐 빠지는 게 있노?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인물도 훤칠한데.” 자칭 터프가이 ‘재필’(이성민)과 섹시가이 ‘상구’(이희준). 현실은 잊지 못할 첫인상으로 이사 첫날부터 동네 경찰 ‘최 소장’(박지환)과 ‘남 순경’(이규형)의 특별 감시 대상이 되지만, 꿈꾸던 유럽풍 드림하우스에서 새출발한다는 것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물에 빠질뻔한 ‘미나’(공승연)을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진다. 한편 ‘미나’를 찾으러 온 불청객들을 시작으로 지하실에 봉인되어 있던 악령이 깨어나며 어두운 기운이 집안을 둘러싸기 시작하는데… “왜 다들 우리집에 와서 죽고 난리야!”
니콜라
2.5
배우들의 연기력 덕에 살아난 B급 영화
뿌뿝삐
3.5
웃긴 요소들이 많았지만 어찌 저지 스토리를 만든 느낌이였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여서 몰입도가 높았다
pure
4.0
B급 of B급. 한국형 나홀로집에!
히나
2.5
디게 재밌게 봄!!
GABI
1.5
킹스맨 재질. 특별한 이유없이 다치고 죽는 전개 취향 아님 이게 재밌나?
영화보는까마귀
3.0
일정부분 재미는 있었다 하지만 설정상 특유의 잔인함을 코믹요소로 쓰는데 개인적으로는 재밌진 않고 그로테스크했다
까스활명수
3.0
애매하게 따라한 미국산 코미디
MJ
1.5
개꿀잼영화 가져와서 이렇게 망치기도 쉽지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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