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Krótki film o milosci
1988 · 드라마/로맨스 · 폴란드
1시간 27분

수줍음 많은 우체국 직원인 토멕은 맞은편 아파트에 사는 연상의 독신녀 마그다를 망원경으로 몰래 훔쳐보며 사랑을 느낀다. 마그다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토멕은 그녀의 아파트에 우유를 배달하고, 가짜 송금표를 만들어 그녀를 우체국으로 오게 하고, 마그다의 편지를 몰래 훔치고, 마그다가 사랑을 나눌 때 가스 고장 신고를 하는 등, 항상 그녀의 곁을 맴돌고, 이 일로 마그다는 뜻밖의 누명을 뒤집어쓰게 되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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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ekalog VI, Pt. 4

Dekalog VI, Pt. 4
sina
5.0
amazing end
천연꽃
4.0
사람이 사랑하는 방식은 전부 다르다, 그렇다고 그걸 사랑이 아니라고 할수있을까?
ohyes0222
5.0
사랑과 영화의 공통점이 있다면,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사실까지 마법적으로 뒤바꿔 구부리고 어루만질 수 있다는 것
Jaeho Lee
5.0
사랑이란 감정은 너무나도 강력해서 관계의 끈이 매어지면 어떠한 모양, 모습이라도 강렬한 전염성을 가지고 있다. 사랑의 옳고 그름과는 관련없는 그 강렬함 그 자체만의 영화, 그리고 마지막의 시공간을 넘어서는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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