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영화다
영화는 영화다
2008 · 액션/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52분

영화를 촬영하던 배우 장수타(강지환 扮)는 액션씬에서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해 상대 배우를 폭행, 영화는 제작 중단 위기에 처한다. 또한 어떤 배우도 깡패 같은 배우 수타의 상대역에 나서지 않아 궁지에 몰린다. 그는 궁여지책으로 룸싸롱에서 사인을 해주며 알게 된 조직폭력배 넘버 투 이강패(소지섭 扮)를 찾아가 영화 출연을 제의한다. 누구도 모르게 영화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던 강패는 수타의 제안에 흥미를 느끼며 출연에 응하는 대신 한가지 조건을 내건다. 액션씬은 연기가 아닌 실제 싸움을 하자는 것! 배우가 안되었으면 깡패 못지 않은 싸움 실력을 갖추었을 것이라 자신하는 수타 역시 이 조건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의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영화 촬영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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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패의 테마

수타의 제안

강패의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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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패의 드라이브

스타의 이면
☀️
3.5
깡패와 배우. 소재는 신선했지만 느와르가 아닌 코믹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어중간한 느낌이었고 스토리가 안 이어지고 어색하게 끊기는 느낌이 있었다. 마지막엔 두 주인공이 앞으로 갈 다른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배우는 조금 더 사람답게, 깡패는 감옥으로 간다. 특별한 반전은 없지만 배우들 눈빛이 인상깊다.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고 저예산으로 잘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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