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라투
Nosferatu, eine Symphonie des Grauens
1922 · 판타지/공포 · 독일
1시간 34분

크노크라는 괴상한 노인의 부동산 중개소 직원인 후터(구스타프 폰 방엔하임)는 비스보르크라는 한 소도시에 그의 부인 엘렌(그레타 쉬레더)과 살고 있었다. 어느날 크노크는 비스보르크에 집을 한 채 사겠다는 오를록 백작(막스 쉬렉)의 편지를 받고 후터를 백작의 성으로 급히 보낸다. 후터는 자신이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것을 슬퍼하는 부인을 친구인 하딩의 집에 머무르게 하고 백작의 성을 향해 떠난다.
이나영
3.5
섬뜩한 동화책이 움직인다. 중간 중간 나오는 장면 해설의 글귀는 영화와 어울리게 디자인한게 귀여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